안녕하세요?

‘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의 김 윤 기 목사입니다.

(아직도 프로그램에 제 이름이 들어간 것이 어색어색 ^^ 합니다.)


방송을 진행한지도 어느덧 한 달 반 정도가 되었네요.

부족함이 많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시고, 

신청곡과 사연도 올려주셔서 힘을 얻어 열심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청취하시는 분들은 이미 제 진행에 적응 (^^) 하셨겠지만,

어쩌다가 같은 시간에 라디오를 켜시는 분들은

‘어? 누구지’ 하는 분들도 아직 많이 계신 것 같은데요.

탁월하게 잘 진행해주셨던 김수정 집사님께서 잠시 개인적 사정이 있으셔서

제가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속 애청 부탁드리고,

더불어 김수정 집사님께서도 곧 복귀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토요일과 주일 12:05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