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1.12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1.12 주일 선곡


(오프닝)
감기가 유행인지 몸이 으슬으슬, 목도 따끔따끔합니다.
생강차를 끓였어요.
염증완화에 좋고 면역력에도 좋다는 생강.
자세히는 몰라도, 이맘 때면 향긋한 이 차에 자꾸 손이 가는 이유는 
온 몸에 퍼져가는 따뜻함이 머리속에 그려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선곡)
1.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나무엔
2. 나의 생명 드리니- 김선림
3. 좁은길- 강원명
4. 내 마음 다해- 플래스터밴드
5. 사랑하는 자녀야- 크리스챤 은혜복음성가
6.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유은성
7. 같이 걸어가기- 염평안(feat. 조찬미)
8. 오늘의 나눔- '말씀 암송은 사랑 고백이다'         
                    <자녀 사랑은 말씀 암송이다/ 여운학 장로 저>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믿습니다."이를 신앙 고백이라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참 좋아서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합니다."라는 말은 사랑 고백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성경 암송 훈련을 받고 있는 한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난 암송할 때 마음이 기쁘다. 그 시간만큼은 내 생각의 주파수가 하나님께 고정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했다.
'하나님, 제가 중얼중얼 암송할 때 하나님을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지 아시죠?'
그 때 주님이 나의 중얼거리는 소리를 사랑 고백으로 여기신다는 말씀을 내 마음에 주셨다.
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서 펑펑 울었다.
내 마음의 소원은 말씀으로 온전히 가득차서 모든 편견과 지금까지 이어진 삶의 방식, 가치 체계가 완전히 새로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늘 끼고 삽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 공부를 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는 것을 삶의 우선 순위로 삼습니다.
특히 은혜 되는 말씀을 먹기 좋아하고 수시로 중얼 중얼 암송하기를 즐깁니다.
평생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늘 근심 걱정을 안고 살던 분들이
암송 묵상의 참 기쁨을 맛보면 마음의 하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을 경험합니다.
또한 성령 충만을 입어 영안이 환하게 밝아져서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가게 됩니다. 

9. 어머니의 성경책- 김석균
10. 성경 좀 읽어봐- 안원국
11. 그리스도의 계절-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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