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윤기 목사
토요일, 주일
오후 12시 5분 ~ 1시

2018.3.11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3.11 주일 선곡


(오프닝)
새로운 봄, 다들 주변의 응원에 힘입어 활기찬 시작을 하는데
나 혼자, 아무것도 못하고 점점 깊숙히 땅 속으로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TV리모콘을 잡고 시간을 보내도, 먹을것을 잔뜩 사 놓고 스트레스를 풀어도, 사람들을 붙잡고 아무리 하소연을 해도
돌아서면 마음만 찜찜한 순간이 있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물음표를 이젠, 방향을 틀어서 제대로 된 곳에 드려야 하는 날. 
오늘.. 주님의 날입니다. 

(선곡)
1. 주님 저는- 나영환(feat. 전대현)
2. 나의 삶이 비록 작을지라도- 유은성
3. 주님의 보살핌- 김태영
4. 예수님처럼- 유니즌
5. 하나님의 어린양- 김승희
6. 오늘의 나눔- '말씀과 하나가 되십시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중에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2)

우리는 '통로' 가 되기 위해서만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되기 위해 '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중개자가 아니라 영적 메시지 자체로 변화된 것입니다. 즉, 우리 자신이 메시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이 메시지였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영이고 생명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분의 제자로서 '메시지를 담은 성찬'이 되어야 합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도 어느 정도 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삶이 '메세지를 담은 성찬'이 되려면 죄에 대한 책망으로 상한 마음이 되어야 하고 생명 세례를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서져야 합니다.
증인된 삶과 설교는 차이가 있습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기로 결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성령 강림 후의 제자들처럼 자신이 원하는 삶에서 벗어나 주를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 다듬어지고 빚어진 사람들입니다.
성령 강림은 제자들에게 뭔가를 더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외쳤던 메세지가 그들 자신에게 성육신하게 된 사건입니다.
곧 증거자가 되는 것이기에, 주님은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껏 당신을 통해 말씀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메세지가 다른 영혼을 자유케 하기 전에 그 자유함이 먼저 당신 안에서 실제가 되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당신이 선포한 말이 당신의 삶이 되게 하십시오. 

7.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김선실
8. 하나님의 세계- 홍이삭
9. 주위를 둘러보세요- Jesus Praise
10. 내 삶은 주의 것- 김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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