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12.15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12.15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궁금합니다! 
시험기간에는 왜 책상정리가 그렇게 하고 싶은건지..!
계란이 떨어진 날 마트에 가서는 왜 먹지도 않는 냉동식품을 뭉텅이로 사게 되는건지..!
토요일 저녁에는 아무 의미 없이 떠드는 TV앞에서 왜 리모콘을 놓지 못하고 있는건지...!

일상생활에서도 이렇게 집중을 방해하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진대, 
예수님께 가는 길에 방해가 많은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선곡)
1. 낮은 자의 하나님- 소리엘
2. 나는 예배자입니다- 어노인팅
3. 하나님이 나는 좋아- 영유아유치부 전국연합회
4. 주가 일하시네- 김브라이언
5. 예수만이 나를 세우네- 24Worship(teat. 한울)
6. 주님 내 안에- 찬양하는 사람들
7. 내가 나 된것은- 유효림
8. 오늘의 나눔- '고통을 통해 가까이 오신 분'
                    <뿌리 깊은 신앙/ 유재필목사 저> 중에서.

미국의 성공한 사업가이자 정치인인 릴랜드 스탠퍼드는 결혼 18년만에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가 44세, 아내가 40세에 어렵사리 얻은 아들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열다섯살 때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자 아내가 아들의 치료를 위해 유럽으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여행 중 장티푸스에 걸려, 1년간 더 앓다가 열여섯 살에 죽고 말았습니다.
스탠퍼드는 아들을 잃고 식음을 전폐할 정도로 비탄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꿈속에 나타나, "아빠, 슬퍼하기에는 할 일이 많아요.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잠에서 깬 스탠퍼드는 정신이 번쩍 들어 절망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불쌍한 아이들이 곧 내 아이들'이라는 생각으로 대학을 건립하고
아들의 이름을 따서 '릴랜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라고 명명했습니다.
지금은 이를 줄여 스탠퍼드대학교라고 부릅니다.
대학 내 중심 건물인 스탠퍼드대학교 기념교회 벽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고통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오신다. 또한 고통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다가간다."
스탠퍼드는 친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수많은 청년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심으로써,
고아처럼 버려진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아버지 품 안에 있을 때 우리는 가장 안전하며 평안합니다. 

9. 보혈을 지나- 김도훈
10. 주님 말씀하시면- 하희라
11. 새 힘 얻으리- 예수전도단
12. Happy Happy Jesus- 종이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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