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윤기 목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7.12 공지사항

선곡표


1. 매일 매일 - 어노인팅미니스트리(Anointing)
2. 광야의 감사 - 동방현주
3. 주가 일하시네 - 김브라이언 (Brian Kim)
4.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찬송가 Medley) - 강명식
5. 깊어진 삶을 주께 - 마커스워십 - Markers Worship
6. 더욱 사랑 - 소망의 바다 (Acoustic ver.) (민호기 전영훈)
7. 물 위로 오라 - 김형미
8. 나는 믿네 - 유은성
9. 주와 함께 가리라 - 샬롬싱어즈
10. 예수 사랑하심은 - 옹기장이 (Live ver.)
11. 그 분의 열심 - 김명식


오늘의 나눔
‘절박한 날의 믿음’ 
- 이재기 목사 < 하나님 나라의 진주를 구하다 > 中

사람마다 소중히 여기며 그것 없이는 못 산다고 하는 것들이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휴대폰이나 컴퓨터 같은 전자 기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연인이나 배우자 같은 소중한 사람일 수 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술이나 커피 같은 기호 식품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없으면 정말 살지 못할까?
꼭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물과 공기와 같이 그것이 없이는 실제로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이처럼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믿음이다.

<컨스피러시> 라는 영화가 있다.
세상 모든 것에 음모가 숨겨있다는 음모론에 심취한 사람의 이야기다.
그는 회사 건물에 폭탄이 설치되었을 수 있기에 출근할 수 없다.
독살이라도 당하지 않을까 염려해 외식도 마음대로 못한다.
심지어 수도관으로 공급되는 물 조차 마음 놓고 마실 수 없다.
만약 이처럼 삶의 모든 근간이 흔들리는 상황이 내게 닥친다면 무엇을 붙들겠는가?
절체절명의 순간일수록 하나님 한 분만을 붙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믿음이 없다면 삶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여기서 믿음은 자신이 믿는 대로 하나님도 움직일 수 있다는 변질된 믿음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어떤 위험이 닥쳐와도 온전히 그 분 안에 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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