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윤기 목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7.4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7.4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비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중에 '구슬비'.. 들어보셨어요?
빗방울이 맺히는 모양이 구슬처럼 맑고 투명한데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아주 가늘게 내리는 비를 말하죠. 
가능게 내리면서, 맺히면 맑고 투명해지는 구슬비. 
그저 물방울이 하늘에서 내릴 뿐인데.. 그 굵기와 투명도까지 조절하시는 분.. 우리 하나님. 
이 이름을 붙여주시는 분도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선곡)
1. 참 아름다워라- 나무엔
2. 그이 생각- 조준모
3. 내가 주를 믿는다는 건- 홀리원
4. 주님의 영광을 내게 나타내소서- 김태영
5. 축복하노라- 트루바
6. 엄마의 기도- 마마스브런치
7. 주만의지해- 마커스
8. 오늘의 나눔- '내 속의 진짜 우상' 
                    <미래, 다시 꿈꾸다/ 안희묵목사 저> 중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숭배를 향해, 값없이 누릴 수 있는 복을 스스로 놓쳤습니다.
우상 섬기는 일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임을 몰라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몇 차례나 경고하셨는데도 그들이 우상 숭배를 반복한 이유는,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 뜻을 따라 살아야 하지만 우상을 섬기면 자기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이 잘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즉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섬긴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고 상대가 싫어하는 일을 반복해서 한다면 누가 그를 좋아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반복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은 후 우상을 섬긴 적이 없다고 자신하십니까?
간음이나 도둑질, 살인 같은 것만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악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이 악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이 악입니다.
인생의 주도권을 하나님게 내드리지 않고, 자신이 움켜쥐고 사는 것이 바로 악입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진짜 우상은 '나를 위하여 살겠다'는 마음입니다. 

9.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홍순관
10. 내 평생에 가는 길- 초롬
11. 나를 사랑하는 주님- 한국교회애창복음송100
12. 공감하시네- W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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