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윤기 목사
토요일, 주일
오후 12시 5분 ~ 1시

2020.2.9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2.9 주일 선곡 소개

(오프닝)
거울 속에 내 얼굴이 영 마음에 안들 때가 있어요. 
집착하는 것도, 너무 무심해지는 것도 좋은 건 아니지만
거울속의 익숙한 그 얼굴이 좀 웃어준다면
내 마음이 좀 나아지고, 혼자서도 오히려 힘이 나지 않을까요?
나를 응원하며 감사에 한 발짝 다가가는 방법!
거울을 보며 웃어주기...! 
오늘 꼭 한번 해 보는 겁니다^^


(선곡)
1. 사랑하는 이들에게- 손영진
2. 예배하리라- 소마
3. 주님 나를 만지시네- 원종수
4. 참참참(성령의 불)- 주찬양음악회
5. 전부가 되소서- 김복유
6. 찬양하세- 브리지임팩트
7. 주님의 손- 다윗과 요나단
8. 오늘의 나눔- ' 사람을 살리는 한마디'
                     <언어의 영성/ 진재혁목사 저> 중에서.

뉴욕의 한 가정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절었고 시력도 극도로 나빴다. 
게다가 천식으로 인한 호흡 곤란 때문에 바로 앞에 있는 촛불도 끌 힘이 없었다. 
가까스로 생명을 연장하면서 11세가 되던 날, 아버지는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 주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한다면, 
그릭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신다면, 오히려 너의 장애로 인해 모든 사람이 너를 주목할테고, 
너는 진실로 역사에 신화같은 기적을 남기는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단다."
그 후 그는 23세가 되던 해에 뉴욕 주를 대표하는 의회 의원이 되었고, 뉴욕 주지사와 부통령을 거쳐 미국 역사상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새로운 신화를 이룬 대통령이 되었으며,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했다. 그가 바로 미국의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즈벨트다.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고 세워주는 말을 하자. 자기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축복하고, 믿음의 말을 하자.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그 한마디에 죽었던 영혼이 살아날 수도 있다. 
우리가 축복의 말을 할 때 그것이 생명이 되고, 기쁨이 되고, 사람을 살리는 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9. 물 위를 걸으라- 찬미워십(feat. 민호기)
10. 호산나- 마이클 장
11.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트리니티 싱어즈
12. 주는 완전합니다- 마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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