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2.2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2.2 주일 선곡 소개


(오프닝)
겨울이 한참 깊은데도, 2월이 되니 봄이 기다려집니다.
점점 짧아지는 봄 가을에, 이번에도 그냥 무심코 지나면 겨울에 이어 바로 여름이 되어버릴까봐 겁도 나구요.
주님 주신 하나하나 소중한 계절.
올해는 놓치지 않고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려구요^^

(선곡)
1. 오늘, 이 축제로- 나혜선
2. 내가 만약 나비라면- 샬롬노래선교단
3. 온 맘 다해- 조수아
4. 나의 연약함- 진명환
5. 오늘 이 하루도- 히트프레이즈
6. 주님을 신뢰합니다- 김진태
7. 노래하리- 브라운 워십
8. 오늘의 나눔- ' 준비된 부흥'
                     <리더쉽의 고지, 이렇게 점령하라/ 김경섭 목사 저> 중에서.

무디 목사가 잠시 휴식을 취하러 스코틀랜드의 한 마을에 갔을 때, 이를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의 간청에 못이겨 집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병자들이 낫고, 죄인이 회개하고, 심령이 뒤집어지는 은혜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기뻐했지만, 무디 목사는 "기도 없이는 부흥이 없는데, 휴식하러 온 곳에서 큰 부흥을 경험하니 이해가 안된다."라고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자 그 지역 교회의 목사가 말했습니다.
"저희 교회에 17년동안 전신마비로 누워있는 형제가 10년간 해 온 기도가 무디 목사님을 초청해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무디 목사가 그에게 찾아가 그동안 사탄의 시험이 없었는지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은 제게 '하나님은 안계신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네가 17년이나 누워있을리 없다.'라고 속삭입니다. 
또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나를 사랑하신다면 왜 고쳐주지 않으시겠냐고요. 
그때마다 나는 '사탄아, 네 설명은 그럴듯하지만, 내게는 예수의 사랑이 각인되어 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가라.'라고 합니다."
부흥은 그냥 이뤄지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 마을의 놀라운 부흥은 전신이 마비된 성도가 10년동안 해 온 간절한 기도덕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속에서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9. 십자가에서- 조준모
10. 하나님의 은혜- 권인하
11. 난 믿음으로 경주하고 있네- 디사이플스
12. 감사해- 홀리 임팩트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