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윤기 목사
토요일, 주일
오후 12시 5분 ~ 1시

2020.2.1 선곡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2.1 토요일 선곡 소개

(오프닝)
드디어. 새 달력의 앞장 하나를 뜯어냈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것에 이제야 좀 적응을 하고 있는데 한달이 지났다니.
2월이라니!!
느낌표를 마구 찍어대다 달력에 다시 눈이 멈췄습니다.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저 숫자들. 
보낸 것에 아쉬움보다는 남아 있는 저들에 대한 기대감이 많은걸요~!

(선곡)
1. 기쁨의 이유- 한 예배자
2. 보이지 않아도- 김상훈
3.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김승희
4.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소진영
5. 그 날이 도적같이- 원웨이 싱어즈
6. 왕 되신 주 -IBIG BAND
7. 나의 갈 길 다가도록- 한웅재
8. 오늘의 나눔- '선을 행하는 믿음과 복음 전파'
                    <하나님 중심/ 홍민기목사 저> 중에서.

한 운동선수가 같은 팀 선배 때문에 매우 힘들어했습니다. 
선배는 그에게 힘든 규율을 지키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었으나, 선배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로마서 말씀을 통해 복음을 위해 인내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후 그는 선배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인내하며 끝까지 섬겼습니다. 
그렇게 힘든 한 시즌이 끝난 뒤였습니다. 
선배가 그를 부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 마음은 없다. 그러나 만약 내가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너와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성도가 말씀에 순종하면 영향력이 생깁니다. 교회가 영향력이 생깁니다. 
성도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면 악을 이깁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사탄을 이기신것처럼, 우리도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선을 붙잡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교회 사역은 사람을 의식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식해서 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 향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성도 간에 표현하고 서로 존중하며, 열정을 가지고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길 때 위대한 믿음의 공동체가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입니다.

9. You raise me up-소향
10. 오래 전 바로 오늘- 소리엘
11. 주의 사랑이 - 손영환
12. 돌아가야 하네-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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