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1.11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1.11 토요일 선곡


(오프닝)
2020이라는 숫자가 조금은 익숙해지셨나요?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이를 이길 수 없다고 하잖아요. 
내가 가장 즐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새해를 시작하고 지금즈음에는 점검해봐야 할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내 삶이 향하고 있는 방향일테니까요. 

(선곡)
1. 하나님의 사랑이- WELOVE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와그림
3. 곁눈질- 히즈윌
4. 예수 사랑하심은- 지혜민
5. 나를 사랑하는 주님- 어제생긴밴드
6. 내 것이 아니기에- 윤성민
7. 주 은혜임을- 클래식콰이어
8. 오늘의 나눔- '장차 다가올 영광'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차명권 목사 저> 중에서.

묵상을 마친 아내가 <생명의 삶> 본문에 이어지는 다음과 같은 예화를 읽었습니다.
한 선교사가 오지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휴가를 받아 미국에 잠시 귀국해 생활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마을 아이들이 가한 폭행으로 아들이 실명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선교사는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지만, 결국 가해 아이들을 용서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은 아내는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런 고통을 당해야만해요? 우리 아이가 만일 이런 일을 당한다면 그 고통은 참기 힘들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런 일이 내게 벌어진다면 나는 과연 그 아이들을 용서하고 고통을 하나님 앞으로 기쁘게 가져갈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서 일어나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의 고통은 앞으로 올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죽음 이후에 누리게 될 영광이 무슨 소용이냐고, 어차피 현재의 고난은 피할 수 없지 않느냐고 묻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거룩하심을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속성을 묵상할수록 우주보다 깊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모든 의문에 싸인 증서를 파괴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퍼렇게 자아가 살아 있는 우리를 비쳐 주는 거울이 되십니다.
하나님을 뚜렷이 알게 될수록 우리의 죄 된 모습이 더욱 극명하게 비쳐질 것입니다.  

9. 우리 때문에- 남궁송옥
10. 주의 나라가 비전인 세대- 천관웅
11. 주님의 숲- 사랑이야기
12. 놀라운 주의 사랑- 파워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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